윤승아♥김무열, 결혼 10년차인데 여전히 신혼이네…대학생 커플 같아 [RE:스타]

노은하 2025. 10. 2.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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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승아와 김무열 부부가 영화 같은 일상을 공유했다.

2일 윤승아는 자신의 계정에 "오랜만에 데이트 그리고 반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윤승아는 지난 8월 자신의 채널 '승아로운'을 통해 김무열과의 데이트 브이로그를 공개하며 결혼생활 10년차에도 달달한 근황을 전한 바 있다.

현재 윤승아는 브이로그, 일상 공유, 제품 리뷰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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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은하 기자] 배우 윤승아와 김무열 부부가 영화 같은 일상을 공유했다.

2일 윤승아는 자신의 계정에 "오랜만에 데이트 그리고 반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부부는 초록 잎이 무성한 나무와 산이 보이는 길을 거닐며 서로를 찍어주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결혼 10년 차라는 사실이 무색할 만큼 풋풋하고 달달한 분위기는 마치 연애 초반 대학생 커플을 떠올리게 해 보는 이들마저 흐뭇한 미소를 짓게 한다.

특히 두 사람의 스타일링도 눈길을 끈다. 김무열은 흰 티셔츠에 황토색 면바지, 모자와 갈색 운동화를 매치해 내추럴하면서도 편안한 무드를 완성했다. 윤승아는 갈색 코트에 블랙 상의와 블랙 반바지를 매치했으며 여기에 갈색 운동화를 더해 가을 감성을 물씬 풍겼다. 부부가 함께 연출한 '가을 시밀러룩'은 마치 화보 한 장면처럼 따뜻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은 "저도 추석에 이런 데이트 가고 싶다", "로맨스와 액션 사이를 오가는 완벽한 부부", "열무 오빠 여전히 멋있지만 언니 미모가 더 빛난다"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내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윤승아는 지난 8월 자신의 채널 '승아로운'을 통해 김무열과의 데이트 브이로그를 공개하며 결혼생활 10년차에도 달달한 근황을 전한 바 있다. 5년간의 열애 끝에 2015년 결혼한 두 사람은 2023년 첫아들을 품에 안으며 더욱 단단한 가족이 됐다. 현재 윤승아는 브이로그, 일상 공유, 제품 리뷰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윤승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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