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 문신 제거한 나나 “깨끗한 몸으로 돌아왔다”
김양혁 기자 2025. 10. 2.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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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34·본명 임진아)가 몸에 새겼던 문신을 제거했다.
문신을 제거한 나나는 이날 첫 번째 솔로 앨범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앞서 나나는 지난 2022년 주연을 맡았던 영화 '자백' 제작보고회 등 공식 석상에서 온몸 곳곳에 새겨진 다양한 문신으로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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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34·본명 임진아)가 몸에 새겼던 문신을 제거했다.
나나는 2일 소셜미디어(SNS)에서 “깨끗한 몸으로 다시 돌아왔다. 아픔을 이겨내고 단단하게 성장한 모습으로. 과거의 아픔은 또한 추억이 되었다. 그때 당시 나의 마음을 글로 적어보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후회는 하지 않는다. 유일하게 의미 부여를 한 타투만 내 몸에 남겨두었다. 1968 내가 가장 존경하는 존재”라고 썼다. 1968은 어머니의 해(1968년)를 의미한다.
문신을 제거한 나나는 이날 첫 번째 솔로 앨범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앞서 나나는 지난 2022년 주연을 맡았던 영화 ‘자백’ 제작보고회 등 공식 석상에서 온몸 곳곳에 새겨진 다양한 문신으로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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