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숙 든든하겠네‥다니엘 헤니, 송혜교 김지훈 이어 ‘다 이루어질지니’ 특별 출연 [공식]

하지원 2025. 10. 2.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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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다니엘 헤니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다 이루어질지니'에 특별 출연한다.

넷플릭스 관계자는 10월 2일 뉴스엔에 "다니엘 헤니가 '다 이루어질지니'에 특별 출연한다. 구체적인 역할은 본편을 통해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앞서 송혜교와 김지훈의 특별 출연 소식도 전해지며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졌다.

한편 다니엘 헤니는 2005년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으로 한국에서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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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헤니/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다니엘 헤니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다 이루어질지니'에 특별 출연한다.

넷플릭스 관계자는 10월 2일 뉴스엔에 “다니엘 헤니가 ‘다 이루어질지니’에 특별 출연한다. 구체적인 역할은 본편을 통해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오는 3일 공개되는 ‘다 이루어질지니’는 천여 년 만에 깨어난 경력 단절 램프의 정령 지니(김우빈 분)가 감정 결여 인간 가영(수지)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더 글로리’, ‘미스터 션샤인’을 집필한 김은숙 작가의 신작이자 9년 만에 다시 호흡을 맞추는 김우빈과 수지의 만남으로 공개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송혜교와 김지훈의 특별 출연 소식도 전해지며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졌다.

한편 다니엘 헤니는 2005년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으로 한국에서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봄의 왈츠', '도망자 Plan.B', '크리미널마인드 : 국제범죄수사팀', '공조2: 인터내셔날', '도그데이즈'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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