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 이주희 총장,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성공기원' 응원 동참

한봉수 2025. 10. 2.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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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대학교 이주희 총장이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릴레이 응원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주희 총장은 "맛의 본고장인 전남의 맛과 멋을 널리 알리고, 식품 산업을 세계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전남이 세계적인 미식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K-푸드 산업을 선도해 지역 발전에도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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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한봉수 기자] 동신대학교 이주희 총장이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릴레이 응원 챌린지에 동참했다.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는 이달 1일부터 오는 26일까지 목포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 열리는 정부 인증 대규모 국제 미식 테마 박람회다.

동신대 이주희 총장이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릴레이 응원 챌린지에 동참하고 있다. [사진=동신대학교]

전남 각 시군의 대표 먹거리와 K-푸드 산업관·주제관·음식명인관·시군 홍보관 등이 다채롭게 운영되며 향토음식과 특산품이 한 곳에 망라돼 미향 전남의 진면목을 음미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이주희 총장은 “맛의 본고장인 전남의 맛과 멋을 널리 알리고, 식품 산업을 세계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전남이 세계적인 미식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K-푸드 산업을 선도해 지역 발전에도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주희 총장은 서유미 초당대 총장의 지목을 받아 릴레이에 참여했으며, 다음 챌린지 대상으로 윤병태 나주시장을 지목했다.

/광주=한봉수 기자(onda88@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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