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마진’ 기대되는 합리적인 랜드마크, ‘아산탕정 동일하이빌 파크레인’ 수요자 관심

정래연 2025. 10. 2.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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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부동산 시장 관망세가 짙어지면서 이른바 '안전마진'을 기대할 수 있는 단지 위주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합리적인 분양가까지 갖춘 단지의 경우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까지 몰리며, 높은 미래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최근에는 충남 아산에 공급되는 '아산탕정 동일하이빌 파크레인'으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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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차익 기대할 수 있는 랜드마크 위주 청약 ‘선방’
안전마진 기대되는 ‘아산탕정 동일하이빌 파크레인’ 눈길
아산탕정 동일하이빌 파크레인 투시도


전국 부동산 시장 관망세가 짙어지면서 이른바 ‘안전마진’을 기대할 수 있는 단지 위주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합리적인 분양가까지 갖춘 단지의 경우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까지 몰리며, 높은 미래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는 시장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수도권에서는 앞서 서울에 공급된 ‘잠실르엘’이 10억원 가량의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는 단지로 수요자들이 쏠렸고, 경기 동탄에서는 ‘동탄포레파크자연앤푸르지오’가 주변과 비슷하거나 더 저렴한 분양가를 갖추면서 분양 흥행에 성공했다.

지방에서도 미래가치 높은 단지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올해 4월 충북 청주에 분양된 ‘청주테크노폴리스아테라2차’가 주변보다 합리적인 분양가로 책정되면서 단기간 완판에 성공했다.

최근에는 충남 아산에 공급되는 ‘아산탕정 동일하이빌 파크레인’으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이 단지는 지난해 11월 분양에 나서 완판을 기록한 ‘더샵 탕정 인피니티시티 3차’와 비교해도 가격 경쟁력이 두드러진다. 당시 분양가보다 낮은 수준으로, 불과 10개월 만에 공급되는 이번 아산탕정 동일하이빌 파크레인은 전용 84㎡ 기준 4억원대부터 시작해 합리적인 분양가를 갖췄다. 전매제한이 적용되지 않는 점도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러한 흐름은 청약까지 이어졌다. 지난 9월 30일(화) 1순위 청약에 나서 최고 141.0대 1의 세 자릿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어려운 지방 부동산 시장 속에서도 선방했다는 평가다.

아산탕정 동일하이빌 파크레인은 충남 아산탕정지구 도시개발사업 A1블록(아산시 탕정면 갈산리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2층~지상33층, 전용면적 84~152㎡, 총 821가구 규모이며, 이 중 738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나머지 83가구는 임대아파트로 공급된다. 당첨자 발표는 10월 16일(목)이며, 계약은 10월 27일(월)~29일(수)까지 3일간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단지가 속한 아산탕정지구는 약 4,300여 가구가 들어서는 미니신도시급 주거타운으로, 주변에 아산디스플레이시티 2단지, 아산탕정2도시개발사업 등 대규모 개발이 진행 중이다.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캠퍼스, 탕정일반산업단지가 인접하고 천안 제2·3·4일반산업단지도 가까워 직주근접 수요를 흡수할 전망이다.

교육 여건도 탁월하다. 갈산초를 품은 ‘초품아’ 단지이며, 갈산중, 탕정중, 충남외고, 삼성고는 물론 2028년 개교 예정인 탕정고까지 명문 학군을 자랑한다. KTX·SRT 천안아산역과 1호선 탕정역, GTX-C 노선 연장 계획 등 교통 호재도 풍부하다.

견본주택은 충남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 일원(천안아산역 2번출구 인근)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9년 상반기 예정이다.

정래연 기자 fodus0202@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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