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귀성 시작…서울→광주·서서울→목포 각각 4시간10분

전원 기자 2025. 10. 2.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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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추석 연휴를 앞둔 2일 고향을 찾는 귀성행렬이 본격화됐다.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서울 요금소에서 광주 요금소까지, 서서울 요금소에서 목포 요금소까지 각각 4시간 10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광주에서 서울까지는 3시간 40분, 목포에서 서서울까지는 4시간 30분이 걸린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전국에서 535만대가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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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34만대 차량 귀성 전망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2일 오후 서울 서초구 경부고속도로 잠원IC 부산방향이 귀성길을 떠나는 차량으로 정체되고 있다. 2025.10.2/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광주=뉴스1) 전원 기자 = 긴 추석 연휴를 앞둔 2일 고향을 찾는 귀성행렬이 본격화됐다.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서울 요금소에서 광주 요금소까지, 서서울 요금소에서 목포 요금소까지 각각 4시간 10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광주에서 서울까지는 3시간 40분, 목포에서 서서울까지는 4시간 30분이 걸린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전국에서 535만대가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했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41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40만대가 이동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광주와 전남으로 34만대의 차량이 귀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교통상황을 잘 살피고 안전운전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junw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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