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단 보안침해 사고에…과기부총리, 네카오·쿠팡 소집
2025. 10. 2. 17:10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배경훈 부총리 겸 장관이 오늘(2일) 네이버, 카카오, 쿠팡, 우아한형제들 등 주요 플랫폼사 최고경영자, 최고보안책임자들과 연석회의를 열고 정보 보호 강화를 당부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의에는 최수연 네이버 대표, 정신아 카카오 대표, 박대준 쿠팡 대표, 고명석 우아한형제들 플랫폼부문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배 부총리는 "최근의 사이버 침해 사고는 단순한 장애 수준을 넘어 국민의 경제적 피해와 국가 신뢰 저하로 직결되는 매우 엄중한 상황"이라며 경영진이 직접 보안 현안을 점검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동욱(DK1@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거기 아니고, 이쪽이요" 미 하늘에 뜬 글자…택배 기사 위해 드론까지
- 시신서 금목걸이 가져간 뒤 "훔친 건 아냐" 주장했지만…법원 "절도"
- 뮤비까지 찍었는데 잠적…'먹튀 의혹' 일본인 연습생 수사
- 술 마시고 람보르기니 운전하다 정차 택시 쿵…뺑소니 대학생 법정 구속
- 한국 원정대, 히말라야 미답봉 '사트 피크' 최초 등정
- 소말리아 해적 다시 날뛰나…아덴만서 유조선 피랍
- '고온·다습' 인도에서 허스키 키우기가 왜 유행…이 와중에 40마리 집단 유기
- 희귀 질환 심해져 트림 막힌 영국 여성...목 보톡스 맞고 6년 만에 '꺼억'
- "뇌사 아들로 한밑천 노리나"…간부 막말논란에 체육회 곤혹
- [일요와이드] 오늘 전국 비바람…제주·남해안 많은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