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단 보안침해 사고에…과기부총리, 네카오·쿠팡 소집
2025. 10. 2. 17:10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배경훈 부총리 겸 장관이 오늘(2일) 네이버, 카카오, 쿠팡, 우아한형제들 등 주요 플랫폼사 최고경영자, 최고보안책임자들과 연석회의를 열고 정보 보호 강화를 당부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의에는 최수연 네이버 대표, 정신아 카카오 대표, 박대준 쿠팡 대표, 고명석 우아한형제들 플랫폼부문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배 부총리는 "최근의 사이버 침해 사고는 단순한 장애 수준을 넘어 국민의 경제적 피해와 국가 신뢰 저하로 직결되는 매우 엄중한 상황"이라며 경영진이 직접 보안 현안을 점검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동욱(DK1@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타블로 "대중 탓에 아버지 돌아가셨다 느껴"…'타진요' 트라우마 고백
- 종목 추천 후 매도해 59억 챙겨…'슈퍼개미' 유튜버 징역형 집유 확정
- 백종원 지역축제 방문…"방송 복귀 아냐"
- 스타벅스도 합류했다…'두쫀쿠' 열풍, 이제는 프랜차이즈까지
- 생리대·설탕값 올려 폭리…국세청, 탈세기업 17곳 정조준
- 술자리 시비 끝 함께 꺼내 들었다가…흉기는 구속·가스총은 불구속
- 호주 이어 프랑스도…15세 미만 SNS 금지령 입법 눈앞
- 중국 전문가, 미 항모 중동 배치에 "군사적 해결 시도 대담해져"
- 스테이블코인 테더, 금 시장 '큰손'으로…지난해 4분기 27톤 매입
- 술 먹다 깨어나니 2,200만 원 청구서…유흥주점 약물 사용 여부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