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개인정보보호위원장에 송경희…고준위방사성폐기물관리위원장 김현권

손서영 2025. 10. 2.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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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장관급인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으로 송경희 성균관대 인공지능융합원 인공지능신뢰성 센터장을 임명했습니다.

강 대변인은 "송경희 위원장은 과기정통부 인공지능기반 정책관과 소프트웨어 정책관, 지식재산전략기획단장을 역임한 관료 출신으로 인공지능 정책 및 이용자 보호에 정통한 전문가"라며 "기술 발달과 함께 개인정보 위협이 커지는 시점에서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개인정보 보호 체계 확립과 AI 육성을 조화롭게 이끌어갈 적임자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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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장관급인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으로 송경희 성균관대 인공지능융합원 인공지능신뢰성 센터장을 임명했습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오늘(2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인선을 발표했습니다.

강 대변인은 "송경희 위원장은 과기정통부 인공지능기반 정책관과 소프트웨어 정책관, 지식재산전략기획단장을 역임한 관료 출신으로 인공지능 정책 및 이용자 보호에 정통한 전문가"라며 "기술 발달과 함께 개인정보 위협이 커지는 시점에서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개인정보 보호 체계 확립과 AI 육성을 조화롭게 이끌어갈 적임자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차관급인 고준위방사성폐기물관리위원회 위원장에는 김현권 전 의원이 발탁됐습니다.

강 대변인은 "김 위원장은 환경, 에너지 분야 기관과 위원회에서 4년간 활동하며 전문성과 경험을 갖고 정무적인 역량과 소통, 갈등 관리 능력을 입증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며 "사회적 갈등이 생길 수 있는 국가적 과제를 충분한 소통과 토의를 통해 이끌어야 하는 만큼 초대 위원장으로서 사회적 대화와 공감대 형성을 성공적으로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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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서영 기자 (belles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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