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머리 싹둑 입대’ 장문복, 軍 조기 진급 알렸다 “군생활 내게는 위로와 큰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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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복이 조기 진급을 알렸다.
그는 "저는 자대 생활을 시작하며 느낀점들이 많습니다. 처음 자대 배치를 받아 대한민국 육군 제12보병사단 군수지원대대 보급중대 이병 장문복으로 시작해 어느덧 후임도 하나 둘 생기는 선임으로 책임감을 가지게 되는 시간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어렵고 힘든 점은 서로가 도와주고, 기쁘거나 좋은 소식에는 함께 행복할 수 있는 하루하루가 되고 있습니다. 자대에 오기 전 감사하게도 후반기 교육에서 받은 수상을 통해 9월부터 기존 계급에서 2개월 일찍 조기진급을 하게 되어 상병이 되었습니다"라는 소식을 알리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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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장문복이 조기 진급을 알렸다.
장문복은 10월 1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안녕하세요 문복입니다! 오랜만이죠? 잘 지내셨나요? 설렘 한가득했던 봄과 무더웠던 여름이 지나고 가을을 맞이한 지금 7개월 만에 소식을 남겨드립니다. 여러분의 그간 7개월은 어떤 시간이었는지요?"라고 물었다.
그는 "저는 자대 생활을 시작하며 느낀점들이 많습니다. 처음 자대 배치를 받아 대한민국 육군 제12보병사단 군수지원대대 보급중대 이병 장문복으로 시작해 어느덧 후임도 하나 둘 생기는 선임으로 책임감을 가지게 되는 시간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어렵고 힘든 점은 서로가 도와주고, 기쁘거나 좋은 소식에는 함께 행복할 수 있는 하루하루가 되고 있습니다. 자대에 오기 전 감사하게도 후반기 교육에서 받은 수상을 통해 9월부터 기존 계급에서 2개월 일찍 조기진급을 하게 되어 상병이 되었습니다"라는 소식을 알리기도.
이어 장문복은 "스스로 어렵고 힘들 것이라고 생각했던 군생활에 '사람' 이라는 존재가 저에게 위로와 큰 힘이 되어주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제게 마찬가지입니다. 앞으로도 과거에 이어 현재에 와 앞으로의 미래를 그려나갈 소중한 나의 '사람들'을 항상 기억하며 군생활을 이어나가겠습니다"라고 이야기했다.
뿐만 아니라 그는 "오늘도 밤낮 가릴 것 없이 자신의 청춘을 바쳐 이 나라를 수호하는 자랑스러운 우리 국군 장병분들의 노고를 떠올리며 오늘 10월 1일 '국군의 날'을 꼭 기억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해 훈훈함을 더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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