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 내년 공·사립 교사 임용시험 경쟁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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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교육청이 내년 공·사립 유치원과 초등학교, 특수학교(유치원·초등) 교사 선발시험 원서접수 현황을 2일 누리집에 발표했다.
72명을 뽑는 초등학교 교사엔 165명(공·사립 동시 지원 20명 포함)이 지원하며 2.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수학교(유치원) 교사는 13명 선발에 70명이 지원해 5.4대 1을, 특수학교(초등)교사는 18명 선발에 74명이 지원해 4.1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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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장예린 기자] 충북도교육청이 내년 공·사립 유치원과 초등학교, 특수학교(유치원·초등) 교사 선발시험 원서접수 현황을 2일 누리집에 발표했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157명을 뽑는 공립 교사엔 653명(동시 지원 20명 포함)이 지원, 평균 4.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난해 124명 선발에 478명(3.9대 1)이 지원한 것보다 경쟁률은 소폭 상승했다.
유치원 교사는 41명 선발에 336명이 지원해 8.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72명을 뽑는 초등학교 교사엔 165명(공·사립 동시 지원 20명 포함)이 지원하며 2.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충북교육청. [사진=아이뉴스24 DB]](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inews24/20251002165847395kqgm.jpg)
특수학교(유치원) 교사는 13명 선발에 70명이 지원해 5.4대 1을, 특수학교(초등)교사는 18명 선발에 74명이 지원해 4.1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별도 선발인 장애응시자 전형 접수 결과, 유치원 교사는 4명 선발에 지원자가 없었다. 초등학교 교사는 6명 선발에 6명이 지원해 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1명을 뽑는 유치원 특수학교 교사는 지원자가 없었다. 초등 특수학교 교사는 2명 선발에 2명이 지원해 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사립 초등교사 분야는 1명 선발에 21명(공·사립 동시 지원 20명 포함)이 지원, 2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1차 시험 장소는 오는 31일 공고 예정이다. 시험은 내달 8일 치르고, 합격자는 12월 10일 도교육청 누리집에 발표한다.
/청주=장예린 기자(yr0403@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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