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전산시스템 마비 개요

김민지 2025. 10. 2.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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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국가 전산망의 심장부나 다름없는 대전의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서 발생한 화재로 647개 정부 행정서비스와 내부 업무망 등 전산 시스템이 모두 정지한지 일주일이 지났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2일 낮 12시 기준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대전 본원 화재로 피해가 난 647개 시스템 중 1등급 업무 21개를 포함한 112개 시스템이 복구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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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지난 26일 국가 전산망의 심장부나 다름없는 대전의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서 발생한 화재로 647개 정부 행정서비스와 내부 업무망 등 전산 시스템이 모두 정지한지 일주일이 지났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2일 낮 12시 기준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대전 본원 화재로 피해가 난 647개 시스템 중 1등급 업무 21개를 포함한 112개 시스템이 복구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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