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레라베가, 알리칸테 꺾고 스페인 핸드볼 아소발리그 3연승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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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남자 핸드볼 아소발리그에서 토레라베가(Bathco BM. Torrelavega) 가 개막 후 3연승을 달리며 선두권 경쟁에 합류했다.
토레라베가는 지난 9월 28일(현지 시간) 스페인 알리칸테의 Pabellón Pitiu Rochel에서 열린 2025-26시즌 스페인 남자 핸드볼 아소발리그 3라운드 경기에서 호르네오 에온 알리칸테(Horneo Eón Alicante)를 38-32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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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남자 핸드볼 아소발리그에서 토레라베가(Bathco BM. Torrelavega) 가 개막 후 3연승을 달리며 선두권 경쟁에 합류했다.
토레라베가는 지난 9월 28일(현지 시간) 스페인 알리칸테의 Pabellón Pitiu Rochel에서 열린 2025-26시즌 스페인 남자 핸드볼 아소발리그 3라운드 경기에서 호르네오 에온 알리칸테(Horneo Eón Alicante)를 38-32로 제압했다.
이로써 토레라베가는 3전 전승(승점 6점)을 기록하며 바르셀로나(Barça)가 아직 3라운드를 치르지 않은 사이 2위로 올라섰다. 반면 알리칸테는 1승 2패(승점 2점)로 15위에 머물렀다.

후반 들어 알리칸테는 제임스 루이스 파커(James Lewis Parker)와 아론 구티에레즈(Aarón Gutiérrez)의 득점으로 추격에 나섰다.
한때 28-25, 3골 차까지 좁혔지만, 토레라베가는 카를로스 카예(Carlos Calle) 골키퍼의 선방과 마르시오 실바(Marcio Silva), 마르코 유르코비치(Marko Jurkovic)의 득점으로 다시 점수 차를 벌렸다. 결국 경기는 38-32로 토레라베가의 완승으로 끝났다.
토레라베가는 주니어 스콧이 5골, 마르시오 실바와, 하비 무뇨스(Javi Muñoz), 이시도로 마르티네스가 4골씩 넣으며 공격을 주도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알리칸테는 아론 구티에레즈가 9골, 제임스 루이스 파커가 7골, 안데르 토리코(Ander Torrico)가 4골을 넣으며 공격을 이끌었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김용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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