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슬혜, 40대 믿기지 않는 무결점 피부 미인 등극…단발도 우아하게

이슬기 2025. 10. 2. 16: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황우슬혜가 투명한 피부로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황우슬혜는 최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보스 시사회를 마쳤습니다 재밌게 봐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헤헤"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공개했다.

영화 '과속스캔들'을 시작으로 '히트맨' 시리즈, 드라마 '혼술남녀', '사랑의 불시착' 등을 통해 완벽한 캐릭터 해석과 연기력으로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황우슬혜는 '보스'로 자신만의 유쾌 발랄한 분위기를 내뿜으며 코미디 퀸의 명절 흥행 신화를 이어갈 전망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황우슬혜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황우슬혜가 투명한 피부로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황우슬혜는 최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보스 시사회를 마쳤습니다 재밌게 봐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헤헤"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에는 단발머리로 스타일을 변신하고 동안미를 뽐내는 황우슬혜의 모습이 담겼다. 뽀얀 피부와 작은 얼굴을 가득 채운 또렷한 이목구비가 감탄을 이끈다.

한편, 황우슬혜는 오는 10월 3일 개봉하는 영화 '보스'(감독 라희찬)에 출연했다. 조직의 미래가 걸린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꿈을 위해 서로에게 보스 자리를 치열하게 ‘양보’하는 조직원들의 필사적인 대결을 그린 코믹 액션 영화.

영화 '과속스캔들'을 시작으로 '히트맨' 시리즈, 드라마 '혼술남녀', '사랑의 불시착' 등을 통해 완벽한 캐릭터 해석과 연기력으로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황우슬혜는 '보스'로 자신만의 유쾌 발랄한 분위기를 내뿜으며 코미디 퀸의 명절 흥행 신화를 이어갈 전망이다. 그는 '보스'에서 조직의 2인자이자 중식당 ‘미미루’의 주방장인 ‘순태’의 아내 ‘지영’ 역을 맡아 귀여운 카리스마와 통통 튀는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