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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 표정만 봐도 예뻐 (서울드라마어워즈)[포토엔HD]

이재하 2025. 10. 2.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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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 표정만 봐도 예뻐 (서울드라마어워즈)[포토엔HD]

2025 서울드라마어워즈 레드카펫이 10월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 레드카펫 프레스존에서 열렸다.

서울드라마어워즈조직위원회(위원장 방문신)는 이날 오후 5시부터 KBS홀에서 열리는 시상식에 주지훈, 아이유, 김민하, 사카구치 켄타로, 가수 영탁 등 올해의 수상자가 무대에 오르며, 장사익, 아일릿 등 20주년을 축하하는 다양한 축하공연도 펼쳐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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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재하 기자]

2025 서울드라마어워즈 레드카펫이 10월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 레드카펫 프레스존에서 열렸다.

서울드라마어워즈조직위원회(위원장 방문신)는 이날 오후 5시부터 KBS홀에서 열리는 시상식에 주지훈, 아이유, 김민하, 사카구치 켄타로, 가수 영탁 등 올해의 수상자가 무대에 오르며, 장사익, 아일릿 등 20주년을 축하하는 다양한 축하공연도 펼쳐진다고 밝혔다.

먼저, 올해 K-드라마 부문에서 작품상과 연기자상을 동시에 거머쥔 주지훈과 아이유가 시상식 무대를 빛낸다. 넷플릭스 비영어권 TV쇼 글로벌 1위를 기록한 화제작 중증외상센터로 연기자상을 수상한 주지훈이 이도윤 감독과 함께 참석해 영광을 나눈다. 올해 국내 시상식을 휩쓴 폭싹 속았수다에서 1인 2역을 완벽히 소화하며 평단과 시청자를 모두 사로잡은 아이유도 참석해 20주년 시상식에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

국제경쟁부문 작품상과 여자연기자상 2관왕을 차지한 파친코 시즌 2에서 선자를 연기한 김민하와 독창적인 설정과 연출로 극찬을 받은 단막극 아들이 죽었다의 나지현 감독, 튀르키예 국민 드라마 The Good & The Bad를 연출한 Umut Aral(우무트 아랄) 감독도 참석한다.

아시아 스타들의 참석도 눈길을 끈다. 국내에도 다수의 팬을 보유한 사카구치 켄타로, 최근 마카오·필리핀·일본에서 팬미팅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아시아 전역에서 사랑받고 있는 필름 라차난 마하완도 함께 한다. 여기에 필리핀 흥행 보증수표 다니엘 파딜라, 말레이시아의 라이징스타 안나 조블링까지 아시아 각국을 대표하는 배우들이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뉴스엔 이재하 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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