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 경북오픈 최종일 '어나운스 키즈' 진행..어린이가 선수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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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경북오픈에서 어린이 진행자가 선수를 소개하는 '어나운스 키즈'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어나운스 키즈'는 어린이 갤러리가 티잉 그라운드에서 경기에 나서는 선수의 이름과 주요 성적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어나운스 키즈'로 선발된 어린이는 4일 경북오픈 최종라운드에서 챔피언조 선수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KPGA는 어나운스 키즈 프로그램을 앞으로 열리는 대회에서도 주최사와 협의해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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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경북오픈에서 어린이 진행자가 선수를 소개하는 ‘어나운스 키즈’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지난 9월 골프존 오픈에 이어 두 번째 시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와 가족 단위의 골프 대회 관람 문화를 확산시키고 어린이 갤러리가 골프에 조금 더 친근하게 접할 수 있게 기회를 제공하는 목적에서 시작했다.
KPGA는 지난달 공식 SNS를 통해 참가 신청을 받았고, 8~12세 어린이 2명을 선발했다. ‘어나운스 키즈’로 선발된 어린이는 4일 경북오픈 최종라운드에서 챔피언조 선수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KPGA는 어나운스 키즈 프로그램을 앞으로 열리는 대회에서도 주최사와 협의해 진행할 계획이다.
주영로 (na1872@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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