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채영, 눈썹만 노랗고 얼굴엔 낙서까지 ‘파격+과감’ 비주얼 예고

이슬기 2025. 10. 2.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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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채영이 개성 넘치는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

채영은 최근 소셜미디어에 "Lets call it Strawberry, Blueberr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속 캐릭터 같은, 비현실적 인형 비주얼을 자랑하는 채영이 담겼다.

한편 채영은 소속 트와이스를 통해 월드 투어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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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영 소셜미디어
채영 소셜미디어
채영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트와이스 채영이 개성 넘치는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

채영은 최근 소셜미디어에 “Lets call it Strawberry, Blueberr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속 캐릭터 같은, 비현실적 인형 비주얼을 자랑하는 채영이 담겼다. 한계를 넘어서고 팔색조 면모로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하는 채영의 모습에 감탄이 더해진다.

한편 채영은 소속 트와이스를 통해 월드 투어를 진행한다.

올해 7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시작된 이번 투어는 전 개최지 공연장 객석을 360도 개방하고 압도적 스케일과 생동감 더한 퍼포먼스로 공연계 색다른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국내외 무대에서 대형 관중과 만나며 전방위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트와이스의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트와이스는 2026년 1월 9일(이하 현지시간) 밴쿠버, 13일 시애틀, 17일 오클랜드, 22일과 24일 로스앤젤레스, 28일 피닉스, 31일 댈러스, 2월 13일 워싱턴 D.C., 18일과 20일 벨몬트 파크, 24일 필라델피아, 27일 애틀랜타, 3월 3일 몬트리올, 6일 해밀턴, 21일 타이베이, 27일 올랜도, 31일 샬럿, 4월 3일 보스턴, 6일 시카고, 10일 디트로이트, 12일 세인트폴, 14일 덴버, 17일 오스틴까지 타이베이와 북미 20개 지역을 찾는다.

이어 5월 9일 리스본, 12일 바르셀로나, 16일 파리, 23일 베를린, 26일 쾰른, 30일 암스테르담, 6월 3일 런던까지 유럽 7개 지역으로 확장해 2026년 총 28개 지역을 개최지에 추가하고 투어 반경을 넓힌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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