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호, 이래서 '믿보배'구나…남다른 연기력 ('신사장 프로젝트')

송시현 2025. 10. 2. 16: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상호가 tvN '신사장 프로젝트'를 통해 원조 믿보배다운 연기력과 존재감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김상근은 수석 판사 조필립(배현성 분)을 출근 첫날부터 신사장의 치킨집으로 발령시키는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흥미를 더헸다.

또 재판으로 넘어가기 전에 당사자들이 합의할 수 있도록 신사장에게 일을 맡기며 서사를 주도했다.

'신사장 프로젝트'는 매주 월, 화요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송시현 기자] 배우 김상호가 tvN '신사장 프로젝트'를 통해 원조 믿보배다운 연기력과 존재감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극 중 김상호가 분한 김상근은 법조계에 몸을 담은지 무려 30년이 된 관록 있는 부장판사이자 법관들의 존경을 받는 인물. 특히 신사장(한석규 분)의 친구이자 형 같은 존재로 늘 힘을 주는 든든한 지원군이기도 하다.

김상근은 수석 판사 조필립(배현성 분)을 출근 첫날부터 신사장의 치킨집으로 발령시키는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흥미를 더헸다. 또 재판으로 넘어가기 전에 당사자들이 합의할 수 있도록 신사장에게 일을 맡기며 서사를 주도했다.

이런 상황에서 김상호의 인간적인 면모가 드러나는 연기력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앞으로 남은 회차에서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신사장 프로젝트'는 매주 월, 화요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송시현 기자 songsh@tvreport.co.kr / 사진 = tvN '신사장 프로젝트'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