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급 신혼집' 탐낸 최우식·정소민, 부부됐다 ('우주메리미')

송시현 2025. 10. 2. 15: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는 10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는 최고급 신혼집 경품을 사수하려는 두 남녀의 달달살벌한 90일간의 위장 신혼기를 다룬다.

이미 케미요정으로 정평이 난 두 배우가 위장 신혼부부라는 독특한 관계로 조우해 만들어갈 서사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두 사람은 최고급 신혼집 경품을 사수하기 위해 90일간 위장 신혼생활을 이어가며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케미스트리를 발산해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송시현 기자] 오는 10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는 최고급 신혼집 경품을 사수하려는 두 남녀의 달달살벌한 90일간의 위장 신혼기를 다룬다. 믿고 보는 배우 최우식과 정소민이 만나 탄탄한 연기 시너지를 발휘할 작품으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특히 최우식과 정소민의 케미스트리가 주목받고 있다. 이미 케미요정으로 정평이 난 두 배우가 위장 신혼부부라는 독특한 관계로 조우해 만들어갈 서사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두 사람은 최고급 신혼집 경품을 사수하기 위해 90일간 위장 신혼생활을 이어가며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케미스트리를 발산해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시원한 전개와 독보적인 유니버스로 시청자의 몰입을 유발하는 SBS의 작품들과 만나는 점도 기대를 모은다. ‘나의 완벽한 비서’, ‘사내맞선’ 등 SBS표 로맨틱 코미디의 성공계보를 ‘우주메리미’가 이어갈 예정이며, 사랑스러운 캐릭터와 막힘 없는 로맨스 전개로 한 주의 마무리를 책임진다.

송시현 기자 songsh@tvreport.co.kr / 사진 = SBS ‘우주메리미’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