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 어제 전역했는데… 한중일 팬미팅 개최 "군백기 무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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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강이 10월 1일, 18개월간의 군 생활을 마치고 만기 전역한 지 하루 만에 한중일 팬미팅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송강은 11월 8일 오후 6시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2025 SONG KANG FANMEE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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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미팅 타이틀인 ‘ROUND 2’는 카레이싱에서 다음 스테이지를 뜻하는 ‘라운드(ROUND)’와 송강의 이니셜인 ‘S’를 뒤집어 숫자 ‘2’로 형상화한 것으로 송강의 ‘두 번째 스테이지’이자 ‘새로운 시작’이란 의미를 담았다.

송강은 한국뿐만 아니라 11월에 중국, 일본 요코하마와 오사카에서도 팬미팅을 확정 짓고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국내외로 많은 사랑을 받는 만큼 처음 방문하는 중국에서도 ‘걱정 없다’는 반응이 대부분이다. 탄탄한 팬덤을 보유한 일본에서 역시 송강의 매력으로 가득 찬 시간을 예고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송강이 전역 후 처음으로 팬미팅을 개최하고 ‘송편’(송강의 팬클럽명)들과 만난다”면서 “기다려준 팬들을 위해 다양한 모습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송강과 팬들만의 행복한 추억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후 MBC ‘밥상 차리는 남자’, tvN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넷플릭스 ‘좋아하면 울리는’, ‘스위트홈’, tvN ‘나빌레라’, JTBC ‘알고있지만’, ‘기상청 사람들: 사내연애 잔혹사 편’, SBS ‘마이 데몬’, 넷플릭스 ‘스위트홈 시즌2’, ‘스위트홈 시즌3’ 등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넷플릭스 ‘좋아하면 울리는’을 통해 주연 배우로 성장한 송강은 국내외 큰 인기를 누리며 탄탄한 팬층을 확보해 나갔다.
이 가운데 송강의 제대 후 복귀작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현재 유력하게 언급되는 작품으로는 예술고등학교를 배경으로 청춘들의 우정과 성장을 그린 드라마 ‘포핸즈’로,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정문 온라인 뉴스 기자 moon77@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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