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韓 떠난 고우리, 임신 금지인데 금슬 좋네‥수영복 입고 꼭 잡은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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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가 남편과의 금슬을 과시했다.
키 165㎝ 고우리와 설레는 키 차이를 보여주는 남편의 우월한 피지컬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근 SBS 예능 '돌싱포맨'에 출연해 레인보우18 활동을 위해 임신금지령이 떨어졌다고 밝힌 고우리는 "(남편이) 너무 잘 지켜서 뭐라고 했다. 임신만 안 하면 되는데 뭘 이렇게 지키나. 잘 안 되는 나이인데. 밤마다 헬스장 가서 힘을 빼고 온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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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가 남편과의 금슬을 과시했다.
고우리는 10월 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싸우지 말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한국을 떠나 하와이로 여행을 간 고우리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수영복 차림의 부부는 두 손 꼭 잡고 해안선을 바라보고 있다. 키 165㎝ 고우리와 설레는 키 차이를 보여주는 남편의 우월한 피지컬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고우리는 1988년 2월생으로 만 37세이며 2009년 레인보우의 멤버로 데뷔했다. 고우리는 지난 2022년 10월 5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다.
최근 SBS 예능 '돌싱포맨'에 출연해 레인보우18 활동을 위해 임신금지령이 떨어졌다고 밝힌 고우리는 "(남편이) 너무 잘 지켜서 뭐라고 했다. 임신만 안 하면 되는데 뭘 이렇게 지키나. 잘 안 되는 나이인데. 밤마다 헬스장 가서 힘을 빼고 온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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