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커리어, 2025 빛고을 JOB 페스티벌 성황리에 마무리

정용석 2025. 10. 2.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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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고용노동청과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주식회사 국제커리어(이사장 김정수)가 주관한 '2025 빛고을 JOB 페스티벌'이 지난 10월 1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특화산업을 대표하는 100여개 기업과 구직자, 대학 일자리센터가 참여해 지역 일자리 축제의 장을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총 2,300여 명의 구직자가 참여했으며 현장에서 채용상담 및 면접이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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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특화산업과 광주광역시 기업·구직자 만남의 장
국제커리어 제공


광주지방고용노동청과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주식회사 국제커리어(이사장 김정수)가 주관한 ‘2025 빛고을 JOB 페스티벌’이 지난 10월 1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특화산업을 대표하는 100여개 기업과 구직자, 대학 일자리센터가 참여해 지역 일자리 축제의 장을 열었다.

특히 광주글로벌모터스, SOSLAB, 맨인블록, 시온미디어 등 광주 특화산업을 이끄는 기업들이 대거 참여해 미래 모빌리티·AI·문화콘텐츠·에너지 등 신산업 분야에서 구직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동시에 진행됐다. 이력서·자소서 클리닉, 1:1 모의면접, AI 기반 직무적합도 검사, 퍼스널컬러 컨설팅 등이 마련돼 참가자들이 직접 취업 역량을 점검할 수 있었다. 특히, VR·드론 체험과 3D펜 직업 체험이 가능한 일자리 체험관은 청년층과 중장년의 방문객들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이번 행사에는 총 2,300여 명의 구직자가 참여했으며 현장에서 채용상담 및 면접이 이루어졌다. 또한 다양한 연령대의 구직자가 참여하여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일자리 소통의 장이 마련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주식회사 국제커리어 김정수 이사장은 “2025 빛고을 JOB 페스티벌은 단순한 채용박람회를 넘어, 배우고·즐기고·경험하는 지역 대표 일자리 축제로 자리매김하였고 앞으로도 현장감 있는 고용서비스를 통해 지역 산업과 인재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광주경영자총협회와 지역 대학 일자리플러스센터,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 등 유관 기관의 협력 속에 진행돼, ‘볼거리·배울거리·즐길거리’가 함께하는 축제형 취업 한마당으로 마무리됐다.

한편 취업 전문 기관인 주식회사 국제커리어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고 대한상공회의소가 지원하는 △미래내일일경험사업을 비롯해 △국민취업지원제도 △광주청년구직활동수당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청년미래플러스 △인재채움뱅크 △채용박람회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정용석 기자 kudlja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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