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합성?” 방탄소년단 RM, 이재명 대통령과 네컷사진에 깜짝

이민지 2025. 10. 2.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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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RM이 이재명 대통령, 박진영 네컷사진에 놀랐다.

이재명 대통령은 10월 1일 진행된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출범식에 참석, 공동위원장인 박진영과 함께 K-컬쳐 체험 공간을 둘러봤다.

이 자리에서 박진영은 이재명 대통령에게 방탄소년단 RM이 프레임으로 등장하는 네컷 사진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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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민지 기자]

방탄소년단 RM이 이재명 대통령, 박진영 네컷사진에 놀랐다.

이재명 대통령은 10월 1일 진행된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출범식에 참석, 공동위원장인 박진영과 함께 K-컬쳐 체험 공간을 둘러봤다.

이 자리에서 박진영은 이재명 대통령에게 방탄소년단 RM이 프레임으로 등장하는 네컷 사진을 소개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박진영과 함께 하트부터 엄지까지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공유해 글로벌 K팝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RM은 이 사진을 접한 후 "오 마이 갓. is this 합성?"이라며 깜짝 놀란듯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대중문화교류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 대중문화교류위원회는 한국 문화에 대한 세계적 관심이 높은 상황 속 음악·드라마·영화·게임 등 대중문화 확산에 필요한 민관협업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신설된 위원회다.

앞서 대통령실은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대표 프로듀서이자 창의성 총괄 책임자(CCO:Chief Creative Officer) 박진영을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발탁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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