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간 얼굴, 한효주 “신인의 마음으로 돌아왔다”[화보]
강주일 기자 2025. 10. 2. 14:10


배우 한효주가 화장기 하나 없는 얼굴로 카메라 앞에 섰다.
한효주는 10월호 싱글즈 커버 모델을 장식했다. 그는 커버에서 화장기 없는 얼굴에 청순한 미소로 순정 만화 속 만화 주인공을 연상시켰다.
한효주는 오는 16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한일 합작 드라마 ‘로맨틱 어나니머스’에서 시선 공포증이 있는 천재 쇼콜라티에 이하나역으로 대중과 만난다.
한효주는 이번 작품의 90% 이상이 일본어 대사로 구성되어 있었던 만큼, 약 1년간 도쿄에 머물며 치열하게 촬영했다고 전했다.

그는 함께 호흡을 맞춘 오구리 슌에 대해 “연기를 정말 잘하는 배우”라며, 유쾌하면서도 끈끈한 전우애로 가득했던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그는 신인의 마음으로 촬영했다고 고백하며, “스태프 대부분이 눈물을 흘릴 만큼 정들었다”며 마지막 촬영을 회상하기도 했다.
배우 한효주는 올해로 연기 경력 20년 차를 맞이했다. 한효주는 “운이 좋아 지금까지 올 수 있었고, 받은 사랑과 기회에 빚을 지고 있다는 생각으로 더 열심히 해왔다”며 진심 어린 소회를 전했다.
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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