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정가은 ‘1억 5천’ 개인택시 바람에, 장영란 한 턱 쏘려다 ‘미담’ 실패(A급장영란)

이슬기 2025. 10. 2.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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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과 정가은의 유쾌한 티키타카가 웃음을 더했다.

10월 1일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절친 장영란도 몰랐던 정가은 이혼 후 선택한 제2의 인생 (싱글맘,택시운전,쓰리잡)'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그런가하면 장영란이 "그러면 너 택시 운전할 때 필요한 게 뭐냐. 하나 또 사줘야지"라고 하자, 정가은은 "개인 택시. 1억 5천이면 개인 택시 하나 마련할 수 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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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A급 장영란’
채널 ‘A급 장영란’

[뉴스엔 이슬기 기자]

장영란과 정가은의 유쾌한 티키타카가 웃음을 더했다.

10월 1일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절친 장영란도 몰랐던 정가은 이혼 후 선택한 제2의 인생 (싱글맘,택시운전,쓰리잡)'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는 택시 기사로 새 삶을 사는 정가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정가은은 택시 기사 도전에 대해 "우리 아빠도 택시를 오래 했고 내가 운전하는 것을 좋아해서 재미있을 것 같았다"라며 "택시라는 직업이 쉽지는 않다. 간혹 가도 함부러 대하는 분들도 계셔서. 걱정 하셨다"라고 말했다.

장영란이 "그래도 안주하지 않고 도전하는 모습에 많은 분들이 응원을 해주신다"라고 하자, 정가은은 "안주할 수가 없다. 가장이니까"라고 해 시선을 끌기도. 정가은은 현재 이혼 후 홀로 딸을 양육하고 있다.

그런가하면 장영란이 "그러면 너 택시 운전할 때 필요한 게 뭐냐. 하나 또 사줘야지"라고 하자, 정가은은 "개인 택시. 1억 5천이면 개인 택시 하나 마련할 수 있다"라고 했다. 장영란은 입을 떡 벌리고 놀랐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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