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팅엄 깁스 화이트 “토트넘 이적설 스트레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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깁스 화이트가 이제는 토트넘 이적설에서 벗어나기를 바란다.
노팅엄 포레스트 미드필더 모건 깁스 화이트는 지난 여름 토트넘 홋스퍼와 강하게 연결됐다.
노팅엄 측은 비밀 조항이었던 깁스 화이트의 바이아웃 금액을 토트넘이 정확하게 지불한 것이 선수 측과 따로 접촉한 덕분이라고 주장했다.
깁스 화이트는 이제 지난 이적시장에서 있었던 일에서 벗어나 축구와 가족에 집중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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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깁스 화이트가 이제는 토트넘 이적설에서 벗어나기를 바란다.
노팅엄 포레스트 미드필더 모건 깁스 화이트는 지난 여름 토트넘 홋스퍼와 강하게 연결됐다. 토트넘 메디컬 테스트까지 앞두면서 이적이 성사될 거로 보였다.
그런데 노팅엄 구단 측에서 불법 사전 접촉을 주장하며 이적을 차단했다. 토트넘이 구단 허가를 받지 않고 선수와 사전에 접촉했다는 것. 노팅엄 측은 비밀 조항이었던 깁스 화이트의 바이아웃 금액을 토트넘이 정확하게 지불한 것이 선수 측과 따로 접촉한 덕분이라고 주장했다. 원칙적으로 구단 합의 이전에 선수와 접촉하는 것은 불법이다.
결국 이적은 무산됐다. 깁스 화이트는 노팅엄과 재계약을 맺었다.
깁스 화이트는 이제 지난 이적시장에서 있었던 일에서 벗어나 축구와 가족에 집중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2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가 전한 인터뷰에서 깁스 화이트는 "개인적으로도 또 가족에게도 스트레스를 받는 시간이다. 내 개인사에서 있었던 뒷얘기가 많다. 축구에 집중하기 어렵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현실적으로 가족이 모든 것이고 최우선이다. 그게 내가 내린 결정이다. 아내와 새로 태어난 아들과 함께 하는 것이다. 그게 지난 여름에 있었던 일이다"고 답했다.
깁스 화이트는 이번 시즌 리그 6경기(선발 5회)에 나서 1도움을 기록 중이다.(자료사진=모건 깁스 화이트)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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