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주년 맞은 ‘SD건담 지 제네레이션 이터널’, 역대급 이벤트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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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다이남코의 인기 모바일게임 'SD건담 지 제네레이션 이터널'이 서비스 반주년인 '하프 애니버서리'를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와 다양한 이벤트를 적용해 눈길을 끌고 있다.
실제 체험한 'SD건담 지 제네레이션 이터널'은 '하프 애니버서리'를 맞아 다양한 보상을 지급해 초반부터 최고 등급 유닛인 'UR' 등급 유닛을 여럿 보유할 수 있었다.
지난 9월 30일부터 시작된 서비스 반주년 맞이 '하프 애니버서리' 업데이트와 이벤트는 다양한 보상이 마련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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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체험한 ‘SD건담 지 제네레이션 이터널’은 ‘하프 애니버서리’를 맞아 다양한 보상을 지급해 초반부터 최고 등급 유닛인 ‘UR’ 등급 유닛을 여럿 보유할 수 있었다. 신규 및 복귀 이용자의 게임 진입이 수월해 보였다.




게임의 기본 구조는 다양한 건담 애니메이션 세계관을 SRPG 형태로 구성된 스테이지를 공략하며 체험할 수 있는 방식이다. 전투는 SRPG처럼 적군과 아군의 차례에 각 유닛을 조작해 이동과 공격을 수행하게 된다. 적을 공격해 텐션을 높여 유닛의 능력을 강화하거나 적을 격파해 찬스 스텝을 발동시켜 추가 행동을 하는 등 전략적인 전투가 가능하다. 물론 자동 전투도 지원해 번거로운 조작은 피하고 유닛과 캐릭터 육성, 스토리 진행에 집중할 수도 있다.


향후 즐길거리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지난달 발표에 따르면 철혈의 오펀스 후반부와 외전 더 블루 데스티니 등의 업데이트가 예정됐고 섬광의 하사웨이도 겨울 등장을 예고했다. 여러 개편 사항도 지속될 예정이라 게임 편의성도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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