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원, 故 찰리 커크 추모 논란 후…윤은혜 옆에서 볼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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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최시원이 베이비복스 콘서트를 찾았다.
1일 윤은혜는 자신의 계정에 최시원을 향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시원은 베이비복스 멤버들과 인증샷을 찍고 있다.
앞서 최시원은 지난달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측근이자 극우 인사 故 찰리 커크를 추모했다가 논란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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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류예지 기자]

가수 겸 배우 최시원이 베이비복스 콘서트를 찾았다.
1일 윤은혜는 자신의 계정에 최시원을 향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시원은 베이비복스 멤버들과 인증샷을 찍고 있다.

앞서 최시원은 지난달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측근이자 극우 인사 故 찰리 커크를 추모했다가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최시원은 지난달 12일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그는 그리스도인이자 한 가정의 가장이고 한 사람의 남편이었다"며 "어떤 상황이었든 수많은 대학생 앞에서 강연 중 총격으로 생명을 잃은 일은 정치적 성향을 떠나 너무나 마음 아픈 비극이다. 그래서 그를 추모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1세대 K팝 걸그룹 '베이비복스'는 지난달 26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펼친 단독 콘서트 '백 투 복스: 뉴 브레스(BACK to V.O.X: New Breath)'를 진행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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