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이 선택한 배우 이석형, '어쩔수가없다' 속 독특함으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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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수가없다' 속 배우 이석형의 연기가 눈길을 끌었다.
영화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는 생각이 들만큼 삶에 만족하던 25년 경력의 제지 전문가 만수(이병헌 분)가 갑작스럽게 회사로부터 해고 통보를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만수의 불안감을 자극하는 이석형의 표정 연기는 박찬욱 감독이 그를 선택한 이유를 짐작하게 했다.
한편, 이석형이 출연한 영화 '어쩔수가없다'는 현재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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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수가없다' 속 배우 이석형의 연기가 눈길을 끌었다.

영화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는 생각이 들만큼 삶에 만족하던 25년 경력의 제지 전문가 만수(이병헌 분)가 갑작스럽게 회사로부터 해고 통보를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거장 박찬욱 감독의 12번째 장편 영화로 이병헌, 손예진, 박희순, 이성민, 염혜란, 차승원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들이 출연 소식을 알려 개봉 전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
이석형은 극 중 만수의 재취업 과정에서 발생한 모종의 사건을 추적하는 형사 역을 맡았다. 사건의 흐름에 따라 점점 벼랑 끝으로 몰리는 만수에게 압박을 가하며 극의 서스펜스를 한층 고조시켰다.
특히 이석형의 강렬한 눈빛과 개성 넘치는 연기력은 이병헌, 손예진 등 대선배들 사이에서도 확실한 존재감을 발휘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만수의 불안감을 자극하는 이석형의 표정 연기는 박찬욱 감독이 그를 선택한 이유를 짐작하게 했다.
2014년 영화 '오늘영화'로 데뷔한 이석형은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 '반짝이는 워터멜론', '협상의 기술', '냥육권 전쟁'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자신만의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꾸준히 자신만의 색깔을 지켜온 그는 이번 작품에서도 다시 한번 가능성을 입증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CJ E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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