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서진' 김광규 "스타 수발 들어야 하는데…이서진 수발" [N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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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광규가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비서진'에서 이서진 수발에 관해 토로했다.
김광규는 "제 모토는 만만하고 편안한 매니저"라며 "이서진은 부잣집 아들 느낌이라 뭔가 부담스럽지 않나"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비서진'은 배우 이서진과 김광규가 스타들의 하루를 직접 챙기며 일일 매니저로 활약하는 밀착 로드 토크쇼로, 매니저가 아니면 절대 볼 수 없는 스타들의 민낯과 진짜 일상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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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김광규가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비서진'에서 이서진 수발에 관해 토로했다.
2일 서울 중구 명동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는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비서진'(이하 '비서진')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김정욱 PD와 이서진 김광규가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자리에서 김광규는 "네 번 정도 촬영을 해봤는데 스타분들 밀착 케어하고 수발을 들어야 하는데 점점 이서진 씨 수발을 들게 된 적이 있다"며 "정체성을 잡아가고 있는 중"이라고 토로해 웃음을 안겼다.
김광규는 "제 모토는 만만하고 편안한 매니저"라며 "이서진은 부잣집 아들 느낌이라 뭔가 부담스럽지 않나"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또한 김광규는 "전 만만하니까 잔소리도 듣는다, 이서진에게 못한 걸 나한테 하더라, 전 깔아주는 역할"이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그러면서 이서진 매니저 점수에 대해 "뉴욕대 경영학과 나와서 끌어가는 부분을 보면 10점 만점에 9점"이라고 칭찬했다.
한편 '비서진'은 배우 이서진과 김광규가 스타들의 하루를 직접 챙기며 일일 매니저로 활약하는 밀착 로드 토크쇼로, 매니저가 아니면 절대 볼 수 없는 스타들의 민낯과 진짜 일상이 공개된다. 오는 3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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