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자부심 힘 표현" LG 트윈스, 한국시리즈 캐치프레이즈·엠블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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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완 기자┃KBO리그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한 LG 트윈스 한국시리즈 캐치프레이즈와 엠블럼을 공개했다.
LG트윈스는 한국시리즈 캐치프레이즈를 'The Road to Champions'로 정했다.
'The Road to Champions'는 치열한 정규시즌을 거쳐 마침내 한국시리즈라는 마지막 무대에 오른 LG트윈스의 도전 정신을 상징한다.
한국시리즈 엠블럼은 구단의 정체성과 열정을 담아낸 디자인으로, LG트윈스의 대표적 상징인 유광점퍼와 잠실야구장을 모티브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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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리즈 캐치프레이즈 공개

[STN뉴스] 이상완 기자┃KBO리그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한 LG 트윈스 한국시리즈 캐치프레이즈와 엠블럼을 공개했다.
LG트윈스는 한국시리즈 캐치프레이즈를 'The Road to Champions'로 정했다. 이번 캐치프레이즈는 선수단과 팬이 함께 걸어온 지난 시간, 그리고 앞으로 써 내려갈 새로운 역사의 여정이 담겨 있다.
'The Road to Champions'는 치열한 정규시즌을 거쳐 마침내 한국시리즈라는 마지막 무대에 오른 LG트윈스의 도전 정신을 상징한다. 우승을 향한 길은 결코 쉽지 않지만, 팀과 팬이 하나 되어 한 걸음씩 나아가는 그 과정 자체가 LG트윈스의 자부심이자 힘의 원천임을 표현했다.
한국시리즈 엠블럼은 구단의 정체성과 열정을 담아낸 디자인으로, LG트윈스의 대표적 상징인 유광점퍼와 잠실야구장을 모티브로 하였다. 이는 팬들과 함께 쌓아온 구단의 전통과 상징성을 강조하며, 잠실야구장을 향해 당당히 걸어가는 선수의 뒷모습을 형상화했다.
또한 한국시리즈라는 무대에 나서는 LG트윈스 선수단의 결연한 의지와 자신감 있는 태도를 표현함으로써, 팬들과 함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겠다는 다짐을 담고 있다.
특히 유광점퍼라는 아이콘을 통해 팬들의 응원 문화와 팀의 정체성을 하나로 연결하고, 한국시리즈라는 특별한 순간에 맞추어 'LG트윈스다운 도전 정신'을 선명하게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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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N뉴스=이상완 기자 bolante0207@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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