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빈, 발리 여행 중 신용카드 분실 “10분 만에 1500만원 긁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전혜빈이 인도네시아 발리 여행 중 신용카드를 잃어버려 1500만원의 피해를 입은 사실을 밝혔다.
전혜빈은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이 지역에서 카드 도난당해서 1500만원 긁힘"이라는 글을 올렸다.
앞서 전혜빈은 아들의 생일과 자신의 '엄마 3주년'을 맞아 발리 우붓을 가족 여행 중이라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그는 또 "조심하세요. 우붓 시내에 계신 여러분. 곧 여행하실 분들도"라며 "카드를 잃어버린 지 불과 10분 만에 벌어진 일"이라고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전혜빈이 인도네시아 발리 여행 중 신용카드를 잃어버려 1500만원의 피해를 입은 사실을 밝혔다.
전혜빈은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이 지역에서 카드 도난당해서 1500만원 긁힘”이라는 글을 올렸다.
그러면서 전혜빈은 발리 우붓 지역 지도를 캡처한 사진도 올렸다. 앞서 전혜빈은 아들의 생일과 자신의 ‘엄마 3주년’을 맞아 발리 우붓을 가족 여행 중이라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그는 또 “조심하세요. 우붓 시내에 계신 여러분. 곧 여행하실 분들도”라며 “카드를 잃어버린 지 불과 10분 만에 벌어진 일”이라고 했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2002년 그룹 ‘LUV’로 데뷔했다. 이후 예능 프로그램 출연으로 대중에 얼굴을 알렸고, 연기자로 활동하기도 했다. 2019년 2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했고, 2022년 9월 아들을 출산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값싼 드론이 전쟁 판도 바꿔…韓, ‘소버린 방산 드론’ 전략 필요”
- 기억력 떨어지기 전에 포착… 알츠하이머, 코 검사로 찾는다
- 화해 시도가 미사일로 돌아왔다...난관 봉착한 빈 살만의 ’비전 2030′
- 전력 소비도 ‘역대급’… BTS 광화문 공연에 발전기 30대 이상 설치중
- “학폭 전력 99% 대입 탈락”… 생기부 지우려 로펌 찾는 학부모들
- 쉘 “2040년 LNG 수요 최대 68% 증가”… 韓 조선업 장기 일감 기대
- 티셔츠 한 장에 수십만원… 러닝 시장 ‘럭셔리 경쟁’
- 2년도 안 돼 13억 올랐다… 강북 분양·입주권 거래 인기
- 불 꺼진 화장장, 튀김 없는 식당… 이란전 여파로 남아시아 에너지 대란 현실화
- [단독] 웅진, 렉스필드CC 매각 추진 검토… 3000억 이상 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