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화끈' 상탈 후 탄탄 복근 자랑...'37세' 안 믿기는 동안 비주얼은 '덤'

정안지 2025. 10. 2. 11: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지드래곤의 상의를 탈의한 채 탄탄한 복근을 자랑했다.

2일 스태프가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진 지드래곤의 부계정 SNS에는 "♥9♥"라면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거울을 보며 자신의 스타일링을 체크 중인 지드래곤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상의를 탈의한 채 거울 셀카를 촬영 중인 지드래곤의 모습도 공개돼 시선을 집중시켰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가수 지드래곤의 상의를 탈의한 채 탄탄한 복근을 자랑했다.

2일 스태프가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진 지드래곤의 부계정 SNS에는 "♥9♥"라면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거울을 보며 자신의 스타일링을 체크 중인 지드래곤의 모습이 담겨있다. 수트에 모자를 매치한 스타일도 완벽하게 소화하며 이에 어울리는 포즈와 표정을 선보이고 있는 모습이 시선을 단번에 끈다.

식사를 하거나 거울 셀카를 촬영 중인 모습, 또한 가만히 서 있는 지드래곤의 모습도 공개됐다. 그동안 본 적 없는 지드래곤의 편안한 일상 속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동안 비주얼도 뽐냈다.

특히 상의를 탈의한 채 거울 셀카를 촬영 중인 지드래곤의 모습도 공개돼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 과정에서 지드래곤은 운동을 통해 완성한 탄탄한 복근을 드러내 이목을 끌었다.

한편 지드래곤은 한국을 시작으로 도쿄, 불라칸, 오사카, 마카오, 시드니, 멜버른, 타이베이, 쿠알라룸푸르, 자카르타, 홍콩까지 아시아 태평양 공연에 이어 뉴어크, 라스베이거스, 로스앤젤레스 등 미국 공연과 프랑스 파리 공연을 성료했다. 이어 오는 10월 20일과 21일 오사카 앙코르 콘서트를 시작으로 타이베이, 하노이, 서울에서 세 번째 월드투어 'G-DRAGON 2025 WORLD TOUR [Ubermensch]'를 진행한다.

anjee85@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