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화끈' 상탈 후 탄탄 복근 자랑...'37세' 안 믿기는 동안 비주얼은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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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지드래곤의 상의를 탈의한 채 탄탄한 복근을 자랑했다.
2일 스태프가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진 지드래곤의 부계정 SNS에는 "♥9♥"라면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거울을 보며 자신의 스타일링을 체크 중인 지드래곤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상의를 탈의한 채 거울 셀카를 촬영 중인 지드래곤의 모습도 공개돼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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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가수 지드래곤의 상의를 탈의한 채 탄탄한 복근을 자랑했다.
2일 스태프가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진 지드래곤의 부계정 SNS에는 "♥9♥"라면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거울을 보며 자신의 스타일링을 체크 중인 지드래곤의 모습이 담겨있다. 수트에 모자를 매치한 스타일도 완벽하게 소화하며 이에 어울리는 포즈와 표정을 선보이고 있는 모습이 시선을 단번에 끈다.
식사를 하거나 거울 셀카를 촬영 중인 모습, 또한 가만히 서 있는 지드래곤의 모습도 공개됐다. 그동안 본 적 없는 지드래곤의 편안한 일상 속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동안 비주얼도 뽐냈다.
특히 상의를 탈의한 채 거울 셀카를 촬영 중인 지드래곤의 모습도 공개돼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 과정에서 지드래곤은 운동을 통해 완성한 탄탄한 복근을 드러내 이목을 끌었다.
한편 지드래곤은 한국을 시작으로 도쿄, 불라칸, 오사카, 마카오, 시드니, 멜버른, 타이베이, 쿠알라룸푸르, 자카르타, 홍콩까지 아시아 태평양 공연에 이어 뉴어크, 라스베이거스, 로스앤젤레스 등 미국 공연과 프랑스 파리 공연을 성료했다. 이어 오는 10월 20일과 21일 오사카 앙코르 콘서트를 시작으로 타이베이, 하노이, 서울에서 세 번째 월드투어 'G-DRAGON 2025 WORLD TOUR [Ubermensch]'를 진행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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