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숙 손녀’ 오예주, 말 한마디 했다가…파란 예상 (찬란한 너의 계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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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예주가 MBC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에 출연한다.
'찬란한 너의 계절에'(기획 남궁성우 / 극본 조성희 / 연출 정상희, 김영재)는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찬'(채종협 분)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란'(이성경 분)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예측 불허 '찬란'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내년 상반기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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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너의 계절에’(기획 남궁성우 / 극본 조성희 / 연출 정상희, 김영재)는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찬’(채종협 분)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란’(이성경 분)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예측 불허 ‘찬란’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극 중 오예주는 나나(이미숙 분)의 막내 손녀 ‘송하담’ 역으로 나이는 제일 어리지만 세 자매 중 가장 야무지고 어른스러운 만능 여고생으로 등장한다. 할머니 나나의 속 한 번 썩인 적 없던 하담이 어느 날 툭 내 뱉은 한마디로 나나 하우스에 파란을 불러 일으킬 예정이다.
오예주는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에서 배우 신민아 아역으로 데뷔, 깨끗한 마스크와 신인 답지 않은 안정적인 연기로 일찍이 업계의 관심을 받았다. 이후 드라마 ‘슈룹’, ‘혼례대첩’, 발바닥이 뜨거워서’, ‘손해 보기 싫어서’, ‘강남-비사이드’, ‘사랑은 외나무 다리에서’, 영화 ‘댓글부대’ 등에 출연했다.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내년 상반기 방송 예정이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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