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성인가?" BTS RM도 '깜짝' 놀랐다...이재명 대통령, '손하트'→'엄지 척' 사진 뭐길래

이윤비 기자 2025. 10. 2.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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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JYP엔터테인먼트 CCO 겸 프로듀서 박진영과 함께 찍은 그룹 방탄소년단(BTS) RM 프레임의 '네 컷 사진'이 화제다.

지난 1일 이 대통령은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해 박진영 공동위원장과 함께 했다.

한편, 대중문화교류위원회는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인 5대 문화강국 실현을 위한 대통령 직속 기구로, 박진영과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공동위원장으로 내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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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출범

(MHN 이윤비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JYP엔터테인먼트 CCO 겸 프로듀서 박진영과 함께 찍은 그룹 방탄소년단(BTS) RM 프레임의 '네 컷 사진'이 화제다.

지난 1일 이 대통령은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해 박진영 공동위원장과 함께 했다.

이날 박 위원장은 RM이 등장하는 프레임으로 네 컷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즉석 사진관을 소개하며 "RM은 여기 없지만 대통령님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후 이 대통령은 해당 사진을 자신의 SNS에 올렸고, 이를 확인한 RM은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오 마이 갓. is this 합성?"이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한편, 대중문화교류위원회는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인 5대 문화강국 실현을 위한 대통령 직속 기구로, 박진영과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공동위원장으로 내정했다.

대중음악 분과에는 장철혁 SM엔터테인먼트 대표, 이재상 하이브 대표, 양민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정욱 JYP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참여하며 영화, 영상 분과에는 윤상현 CJ ENM 대표, 홍정인 콘텐트리중앙 대표, 이상백 에이스토리 대표, 김종열 롯데컬처웍스 대표, 김지연 퍼스트맨스튜디오 대표가 이름을 올렸다.

이날 이재명 대통령은 "대중문화교류위원회는 여러 부처의 정책 역량을 결합하고 민간의 창의성과 전문성을 활용하는 민관 원팀 플랫폼"이라며 "지원은 하되 간섭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철저히 지켜서 현장에서 자율성과 창의성이 제대로 발휘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사진=MHN DB, 이재명 대통령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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