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픽션과 팬이 함께 만든 ‘황영묵 응원가’의 대합창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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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의 2025 시즌 홈 피날레가 뜨거운 열기 속에 막을 내렸다.
2025 시즌 한화이글스의 홈 일정은 이 무대를 끝으로 마무리됐다.
지난 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끝내기 홈런을 맞고 5대 6으로 패하며 2025 정규시즌 2위로 마무리 지은 한화이글스.
독수리의 비상을 제대로 보여준 2025 한화이글스, 8년 만에 진출하는 포스트시즌에서도 멋진 비상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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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나예원 기자] 한화이글스의 2025 시즌 홈 피날레가 뜨거운 열기 속에 막을 내렸다. 마지막 홈경기 하이라이트는 다름 아닌 팬들과 함께한 특별한 무대였다.
이날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는 한화 내야수 황영묵 선수의 응원가 원곡자로 잘 알려진 록 밴드 '트랜스픽션(Transfixion)'이 직접 응원가를 라이브로 선보였다.
트랜스픽션은 그간 다수의 스포츠 이벤트에서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펼쳐왔지만, 이번 공연은 한화 팬들과 함께 만들어낸 현장 합창으로 더욱 특별한 의미를 남겼다.
2025 시즌 한화이글스의 홈 일정은 이 무대를 끝으로 마무리됐다. 지난 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끝내기 홈런을 맞고 5대 6으로 패하며 2025 정규시즌 2위로 마무리 지은 한화이글스.
1위 LG와 불과 1.5경기 차, '1위 결정전'을 목전에 앞두고 역전패를 당해 아쉬움은 남았지만 팬들의 기대는 이제 가을야구로 향한다.

나예원 기자 ywna@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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