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김경미, 별거 2년 차…딸 한마디에 끝내 '눈물' [각집부부]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배우 신현준과 아내 김경미가 세 아이의 교육을 위해 주말부부로 살고 있는 일상을 공개한다.
tvN STORY ‘각집부부’는 자녀 교육, 직장, 가치관 등 각기 다른 사정으로 한집이 아닌 각자의 집에서 살아가는 부부들의 일상을 들여다보는 프로그램이다.
2일 방송되는 7회에서는 각집 생활 2년 차 ‘주말부부’ 신현준-김경미 부부가 새롭게 합류해 또 다른 형태의 각집 생활을 공개한다.
먼저 송도 각집은 말 그대로 ‘육아 전쟁터’다. 세 아이가 모두 “엄마!”를 외치며 김경미만 찾는 통에 몸이 세 개라도 모자랄 지경. 아내 김경미는 쉴 틈 없이 이어지는 육아 전쟁 속에서 고군분투하며 수많은 엄마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반면, 서울 각집은 전혀 다른 풍경이 펼쳐진다. ‘자기 관리로 바쁨’이라는 자막과 함께 이어지는 영상에서는 신현준의 동안 비결이 낱낱이 드러나 웃음을 유발한 것. 이를 지켜본 문소리조차 “스킨 7개 바르는 사람은 처음봤어요”라고 감탄(?)을 금치 못할 정도다. 하지만 예고 영상 말미, 영상통화로 들려온 “아빠 보고 싶어요”라는 막내딸의 한 마디에 결국 눈물을 흘리는 신현준이 포착됐다. 철저한 자기 관리 뒤에 숨겨져 있던 아빠의 진심이 드러나며, 부부의 애틋한 사연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에 제작진은 “신현준이 첫눈에 반해 늦깎이 결혼까지 이어간 러브스토리부터 주말부부로 살아가게 된 이유까지, 이번 방송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다. 육아 전쟁과 자기 관리라는 일상 속에서 눈물 부부로 거듭난 두 사람의 진짜 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오후 8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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