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 안 타”…이지혜, 가족여행 중 항공사 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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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자리 배치를 이유로 특정 항공사를 다시는 타지 않겠다고 했다.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들 데리고 다시는 안간다 하면서도 나는 또 여행을 계획했다"며 지난달 30일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이에 이지혜는 "정답"이라면서도 "하와이안 다시는 안 탈 예정이다. 남편, 아이랑 헤어져서 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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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자리 배치를 이유로 특정 항공사를 다시는 타지 않겠다고 했다.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들 데리고 다시는 안간다 하면서도 나는 또 여행을 계획했다”며 지난달 30일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그는 자신의 사진을 비롯해 남편, 두 딸과 함께 출국 전 기념촬영을 한 사진 등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이지혜는 “8세, 5세쯤 되니 첫째가 둘째아이 밥도 먹여주고 놀아주기도 하고 가끔은 내 밥도 챙겨주는 살다 보니 이런 날도 있네”라며 “도착하면 시댁과 시누이까지 합류하는 대가족의 여행 사고 없이 무탈한 여행이 되길”이라고 썼다.
이지혜가 불만을 드러낸 것은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의 남편 홍성기가 게시글에 댓글을 달면서다. 홍성기는 “라운지를 보아하니 하와이안 항공타고 가는 칼라운지?”라고 썼다. 이에 이지혜는 “정답”이라면서도 “하와이안 다시는 안 탈 예정이다. 남편, 아이랑 헤어져서 탔다”고 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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