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와 러브라인' 옥자연 "공개 사과 후 더 어색해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옥자연이 방송인 김대호와 러브라인을 부인했다.
이어 그는 러브라인에 "코스쿤스트·김대호랑 같이 '나 혼자 산다'에서 자연 탐방을 한 적이 있었는데 핑크빛 기류라고 기사가 나서 당황했었다"고 했다.
옥자연은 "김대호와 얘기가 잘 통하고, 둘 다 낯을 가려서 제가 적극적으로 해야겠다 싶었다"라며 "(다정하게) 해주셔서 기사가 났다"고 말했다.
그는 "공개적으로 (김대호가) 사과도 하셨었다. 그러고 나서 김대호와 더 어색해졌다"고 덧붙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배우 옥자연이 지난 10월 1일 방송한 MBC TV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2025.10.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2/newsis/20251002094655304owmz.jpg)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옥자연이 방송인 김대호와 러브라인을 부인했다.
그는 지난 1일 방송한 MBC TV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앞서 옥자연은 예능 친구가 많이 생겼다며 "이국주가 집에 초대해서 밥도 해주시고, '나 혼자 산다'에 나가면서 전현무·박나래도 연극을 보러 와줬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러브라인에 "코스쿤스트·김대호랑 같이 '나 혼자 산다'에서 자연 탐방을 한 적이 있었는데 핑크빛 기류라고 기사가 나서 당황했었다"고 했다.
옥자연은 "김대호와 얘기가 잘 통하고, 둘 다 낯을 가려서 제가 적극적으로 해야겠다 싶었다"라며 "(다정하게) 해주셔서 기사가 났다"고 말했다.
그는 "공개적으로 (김대호가) 사과도 하셨었다. 그러고 나서 김대호와 더 어색해졌다"고 덧붙였다.
옥자연은 "다정하고, 건실하고 성실하고, 몸 건강한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말했다.
송은이는 이를 듣고 "너도 (애인을) 못 만나겠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은지, 기상캐스터 시절 '그 사람' 저격 "안 봐서 좋아"
- 이재룡 음주사고 10분 전 CCTV 공개됐다
- MC딩동에 머리채 잡힌 女 BJ, 결국 고소 "전치 2주…정신과 상담"
- '성폭행 혐의' 남경주 불구속 송치에…홍익대 "교수직 인사 조치"
- 문원♥신지, 웨딩 촬영 "애정 어린 염려 잘 알아"
- "50평 아파트 드립니다"…유튜버 보겸, 람보르기니 이어 역대급 구독자 이벤트
- 우지원 딸, 메기녀로 등장…美 명문대서 미술 전공
- '혼전임신' 김지영 "산후조리원 1000만원 너무 비싸…韓 유별나"
- 김정태, 건축학과 교수 아내 공개…오토바이 타고 등장
- '세종문화회관 전시' 박신양, 유명세로 그림 판다? 해명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