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AI 팩토리 M.AX 얼라이언스 전략회의 개최…"2030년까지 참여기업 500개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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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부는 어제(1일) AI 팩토리 M.AX 얼라이언스 전략 회의를 개최하고 2030 제조 최강국을 위한 성과와 전략을 점검했습니다.
AI 팩토리 선도사업은 제조공정에 AI를 접목해 제조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제조비용과 탄소배출 등을 감축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이날 행사 자리에서는 제조 현장에 휴머노이드 투입 실증 계획과 AI 팩토리 선도사업의 성과, 제조 AI 모델 개발 착수 등 청사진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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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부는 어제(1일) AI 팩토리 M.AX 얼라이언스 전략 회의를 개최하고 2030 제조 최강국을 위한 성과와 전략을 점검했습니다.
AI 팩토리 선도사업은 제조공정에 AI를 접목해 제조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제조비용과 탄소배출 등을 감축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에너지 등의 업종 대표기업들이 이 사업에 참여합니다.
이날 행사 자리에서는 제조 현장에 휴머노이드 투입 실증 계획과 AI 팩토리 선도사업의 성과, 제조 AI 모델 개발 착수 등 청사진도 밝혔습니다.
현재 AI 팩토리 선도 사업에 참여한 기업은 102개로, 산업부는 오는 2030년까지 선도사업 수를 500개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 인터뷰 : 김정관 / 산업통상부 장관
- "글로벌 기업들을 속도 경쟁에서 따라잡고 압도적 경쟁력을 확보하려면 제조 AX가 유일한 돌파구입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제조역량, 수십 년간 쌓아온 데이터, 여기에 인공지능과 기술혁신을 더한다면 누구도 넘볼 수 없는 경쟁력을 갖추게 될 것입니다."
[이승훈 기자 / lee.seunghoon@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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