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두탄 디카프리오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명작 大호평

'육각형 영화의 탄생'이라는 호평이 줄을 잇고 있다. 작품성 있는 영화를 골라내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눈도 여전하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일 개봉한 영화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는 첫날 2만1492명을 끌어모아 동시기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특히 CGV 에그지수 94%로 국내외 평단과 언론에 이어 실관람객들의 마음을 완벽하게 사로잡았다.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는 과거를 뒤로 하고 망가진 삶을 살던 밥 퍼거슨(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이 자신의 딸을 납치한 16년 전의 숙적 스티븐 J. 록조(숀 펜)를 쫓는 추격 블록버스터 영화다.
특히 실관람객들의 호평이 심상치 않은 바, 관객들은 '미쳤다. 마스터피스 그 자체' '극장은 이런 영화를 위해 존재한다' '기대하는 모든 것을 충족시켜주고도 남는 블록버스터' '미친 미친 미친 미친 영화' '고전의 반열에 오를 영화' '할리우드 역사상 가장 독창적인 블록버스터' '미친 영화. 육각형 영화. 잘생긴 영화. 가지고싶은 영화' 등 반응을 쏟아냈다.
또 '마치 MBTI 검사처럼 다양한 관점과 시각에서 접근이 가능한 만점짜리 극장 영화' '3시간이 순삭이 되는 매직' '이견없이 PTA 최고작' ' PTA와 숀펜이 작두를 탄다' '디카프리오는 하나의 장르가 된듯' ''믿고 보는'을 믿어도 되는 영화' 'PTA 센세 최고의 혁명적 걸작'이라며 연출 천재 폴 토마스 앤더슨 감독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숀 펜이 선사하는 강력한 시너지에도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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