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신고가 SK하닉에 반도체 소·부·장도 ‘질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일 장초반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업체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2일 오전 9시 26분 기준 해성디에스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3300원(9.27%) 오른 3만8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표적인 소재·부품·장비 업체인 이오테크닉스, 유진테크, 두산테스나, 하나마이크론, 원익IPS 등도 주가가 오름세다.
이날 오전 SK하이닉스는 9% 넘게 올라 신고가를, 삼성전자는 4% 넘게 급등해 1년 중 최고가를 경신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일 장초반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업체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2일 오전 9시 26분 기준 해성디에스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3300원(9.27%) 오른 3만8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15% 급등한 데 이어 이날도 9% 넘는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대표적인 소재·부품·장비 업체인 이오테크닉스, 유진테크, 두산테스나, 하나마이크론, 원익IPS 등도 주가가 오름세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챗GPT를 운영사인 오픈AI의 700조원 규모 인공지능(AI) 프로젝트에 핵심 협력사로 참여한단 소식이 전해지면서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SK하이닉스는 9% 넘게 올라 신고가를, 삼성전자는 4% 넘게 급등해 1년 중 최고가를 경신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란 ‘경제 고립’ 나선 트럼프… 최대 난관은 中
- [사이언스샷] 도시의 수양버들, 대기오염 부른다
- [로컬기업, 지역경제 판 바꾼다] ① 줄 서는 로컬의 비밀, 희소성으로 상권·일자리 키운다
- [단독] 서울시·강남구, ‘1700억 PF 디폴트’ 대치 에델루이 조합 합동점검
- [르포] 어촌에 공장 들어서자 청년 몰렸다… CATL이 바꾼 닝더
- 지지 정당 따라 주식 수익 갈려…與지지자가 더 벌었다[한국갤럽]
- 오너 주식 매입 늘었지만… “책임경영 신호 그 이상은 아냐”
- [바이오e종목] 탈모 연구에 상한가…바이오벤처 1호 바이오니아, 부침 딛고 반등할까
- ‘다리’로 서고, ‘그물’로 받고, ‘젓가락 팔’로 잡고… 불붙은 美·中 재사용 로켓 경쟁
- 고려한복은 불가, 생활한복은 가능… 고궁 무료입장 기준 또 도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