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 돈사서 화재… 돼지 350마리 폐사 등 1억원대 피해

정인선 기자 2025. 10. 2.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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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오후 5시 52분쯤 충남 예산군 오가면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돼지 수백 마리가 폐사했다.

2일 소방에 따르면 불은 40여 분 만에 꺼졌으나, 이 불로 돼지 350마리가 폐사하고 돈사 306㎡가량이 불에 탔다.

재산 피해 규모는 소방서 추산 약 1억 5500여만 원이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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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보 DB

지난 1일 오후 5시 52분쯤 충남 예산군 오가면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돼지 수백 마리가 폐사했다.

2일 소방에 따르면 불은 40여 분 만에 꺼졌으나, 이 불로 돼지 350마리가 폐사하고 돈사 306㎡가량이 불에 탔다.

재산 피해 규모는 소방서 추산 약 1억 5500여만 원이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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