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삔 꽂은 마네킹 비주얼…사뿐사뿐 코트 걸친 미니스커트룩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10. 2.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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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혜리가 마네킹 같은 비주얼로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혜리는 1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서 진행된 한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단정하게 머리에 삔을 꽂은 청순한 헤어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무릎 위로 드러난 미니스커트룩에 투박한 롱부츠를 더해, 올가을 주목할 만한 스타일링 공식을 제시했다.

한편, 혜리는 주연을 맡은 영화 '열대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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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혜리가 마네킹 같은 비주얼로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혜리는 1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서 진행된 한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단정하게 머리에 삔을 꽂은 청순한 헤어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은은하게 풀어 내린 웨이브 헤어와 투명한 메이크업은 특유의 청초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패션 역시 단정하면서도 세련됐다. 스트라이프 셔츠에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발랄한 무드를 살렸고, 카키빛 코트를 툭 걸쳐 한층 더 성숙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무릎 위로 드러난 미니스커트룩에 투박한 롱부츠를 더해, 올가을 주목할 만한 스타일링 공식을 제시했다.

혜리는 1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서 진행된 한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단정하게 머리에 삔을 꽂은 청순한 헤어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김영구 기자
이번 룩은 청순함과 성숙미가 동시에 어우러진 혜리 특유의 매력을 배가시키며, ‘사뿐사뿐 마네킹 비주얼’이라는 별칭이 어울리는 순간을 연출했다.

한편, 혜리는 주연을 맡은 영화 ‘열대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영화는 한밤중에도 열기가 식지 않는 도시 방콕에서 살아남기 위해 몸을 던진 이들의 가장 뜨거운 24시간을 그린 하드보일드 액션으로, 혜리의 새로운 연기 변신에 기대가 모인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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