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큐릭스, 바이오래드와 암 진단키트 유럽 공급 계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암 진단 솔루션 전문기업 젠큐릭스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바이오래드 래보러토리스(Bio-Rad Laboratories)와 디지털 PCR 기반 종양 진단키트 '드롭플렉스(Droplex™)'를 유럽에 공급하는 전략적 독점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드롭플렉스(Droplex™)'는 두 회사가 협력해 개발한 제품으로, 바이오래드의 기술이 적용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암 진단 솔루션 전문기업 젠큐릭스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바이오래드 래보러토리스(Bio-Rad Laboratories)와 디지털 PCR 기반 종양 진단키트 ‘드롭플렉스(Droplex™)‘를 유럽에 공급하는 전략적 독점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드롭플렉스(Droplex™)‘는 두 회사가 협력해 개발한 제품으로, 바이오래드의 기술이 적용됐다. 폐암, 대장암, 흑색종 등 주요 암종에서 조직 검체와 액체생검 시료로부터 암 진단과 치료 결정에 핵심적인 유전자 돌연변이를 고감도로 검출할 수 있다.
젠큐릭스는 “이번 계약으로 양사는 기존 협력 관계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며 “유럽 전역 제품 상용화를 추진하는 한편, 공동 마케팅 활동·제품 개발 협력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라고 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보잉 CEO, 트럼프 순방 동행에도… 기대 이하 주문에 주가 하락
- [코스피 8000] 닛케이 버블 비웃는 ‘K-광속 질주’… 29만전자·190만닉스가 만들었다
- “10평대 빌라가 15억”… 성수 후광에 금호·자양 재개발 들썩
- “불붙은 가격에 삼성 파업 우려가 기름 부어”… 메모리 폭등 사이클 더 길어진다
- 상폐 위기인데 외부 기업에 140억 빌려준 셀루메드... 역시나 상환 불투명
- “딱딱해진 지방간 치료 도전”…유럽 肝학회 달려가는 K바이오
- 신혼희망타운 입주까지 9년 걸릴 판… 공공주택 공급 곳곳서 ‘멈춤’
- 급매 대신 ‘1000만원 월세’… 서초구 고가 임대 급증
- ’20온스 스테이크' 인기는 옛말… 비만약이 뒤흔드는 美 외식업계
- 탑차에 ‘밀실 수조’ 만들어 러 대게·킹크랩 밀수한 일당… 추징금 364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