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류’ 4회 예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디즈니+의 최초 오리지널 사극 시리즈 '탁류'가 오는 금요일(10/3) 4~5회 공개를 앞둔 가운데 로운의 일촉즉발 순간을 담은 4회 예고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4회 예고 스틸에는 무덕 패거리를 구하기 위해 마포 나루터의 엄지 '덕개'(최영우)의 소굴로 쳐들어갔다가 큰 상처를 입은 '시율'의 모습이 담겨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
'탁류'는 지금 바로 디즈니+에서 1~3회를 감상할 수 있으며, 오는 10월 3일(금) 4~5회를 공개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디즈니+의 최초 오리지널 사극 시리즈 '탁류'가 오는 금요일(10/3) 4~5회 공개를 앞둔 가운데 로운의 일촉즉발 순간을 담은 4회 예고 스틸을 공개했다.
사흘을 굶어도 꿈쩍 않던 ‘장시율’(로운)이 결국 쓰러졌다. 공개된 4회 예고 스틸에는 무덕 패거리를 구하기 위해 마포 나루터의 엄지 ‘덕개’(최영우)의 소굴로 쳐들어갔다가 큰 상처를 입은 ‘시율’의 모습이 담겨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
‘박무덕’(박지환)은 ‘시율’을 자신의 패거리로 끌어들인 후 승승장구하며 마포나루를 누빈다. 이를 아니꼽게 보던 ‘윤가’(박형수)와 ‘방가’(우지현)는 무덕 패거리를 끌고 와 위협하고, 이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시율’은 ‘무덕’과 패거리를 구하기 위해 온몸을 내던진다.
공개된 컷에서도 볼 수 있듯이, 잔뜩 움츠린 채 겁에 질린 무덕 패거리와 ‘윤가’를 향해 주먹을 불끈 쥔 ‘시율’의 모습이 포착. 호랑이굴에 제발로 걸어 들어간 ‘시율’이 과연 살아남을 수 있을지, 피할 수 없는 대결의 끝은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사극 시리즈 '탁류'는 조선의 모든 돈과 물자가 모여드는 경강을 둘러싸고 혼탁한 세상을 뒤집고 사람답게 살기 위해 각기 다른 꿈을 꿨던 이들의 운명 개척 액션 드라마다. '탁류'는 지금 바로 디즈니+에서 1~3회를 감상할 수 있으며, 오는 10월 3일(금) 4~5회를 공개한다.
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