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 전처와 밥 안 먹은 것 후회한다더니…결혼 4개월 전 발표한 노래 돌연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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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민수가 돌연 자신의 지난 노래를 꺼내 의문을 자아냈다.
윤민수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루에도 몇 번씩 그리운 사람', '사랑할 땐 사랑이 전부라 나만 알던 그런 사람', '잘 살라고 잘 살라고 잘 살라고' 등의 가사들과 함께 이 같은 가사를 담고 있는 노래를 설정했다.
특히 해당 곡은 윤민수가 전처 김민지 씨와 결혼하기 약 4개월 전인 2006년 2월 27일 발매된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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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가수 윤민수가 돌연 자신의 지난 노래를 꺼내 의문을 자아냈다.
윤민수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루에도 몇 번씩 그리운 사람', '사랑할 땐 사랑이 전부라 나만 알던 그런 사람', '잘 살라고 잘 살라고 잘 살라고' 등의 가사들과 함께 이 같은 가사를 담고 있는 노래를 설정했다.
해당 곡은 윤민수가 소속되어 있는 그룹 바이브의 '바래다주는 길'이다. 특히 가사에는 '내게 남은 것은 눈물과 또 미련인데 너 하나밖에, 너란 사람밖에 몰랐던 나야, 아직도 너야', '이렇게 니가 보내준 내가 고마웠다고 행복하라고' 등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해당 곡은 윤민수가 전처 김민지 씨와 결혼하기 약 4개월 전인 2006년 2월 27일 발매된 곡이다.
한편 윤후의 아빠 윤민수는 결혼 18년 만에 김민지 씨와 파경을 맞았다. 그는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미국 대학에 합격한 아들이 떠난 뒤 아내와 한집살이를 해야 하는 상황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예전에도 밥을 같이 안 먹었다"며 "가족은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은 모여서 밥을 먹어야 한다. 그걸 못해서 후회스럽다. 그런 것만 했어도 이렇게까지 되진 않았을 것"이라고 대화 부족이 이혼의 한 가지 이유가 됐다고 암시했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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