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형 아이돌' 82메이저, 30일 새 앨범 내고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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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82메이저(82MAJOR·남성모, 박석준, 윤예찬, 조성일, 황성빈, 김도균)가 컴백을 알렸다.
2일 소속사 그레이트엠에 따르면 82메이저는 오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음원을 발매한다.
82메이저가 새 앨범을 내는 것은 지난 4월 '뭘 봐'(TAKEOVER)를 타이틀곡으로 한 3번째 미니앨범 '사일런스 신드롬'(SILENCE SYNDROME)을 발매한 이후 약 6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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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보이그룹 82메이저(82MAJOR·남성모, 박석준, 윤예찬, 조성일, 황성빈, 김도균)가 컴백을 알렸다.

82메이저가 새 앨범을 내는 것은 지난 4월 ‘뭘 봐’(TAKEOVER)를 타이틀곡으로 한 3번째 미니앨범 ‘사일런스 신드롬’(SILENCE SYNDROME)을 발매한 이후 약 6개월 만이다.
이들은 앨범 활동 공백기 동안 국내 단독 콘서트, 팬미팅, 북미 25개 도시 투어 등을 통해 국내외 팬들과 만났다. 아울러 ‘케이콘 LA 2025’, ‘워터밤 부산 2025’ 등 각종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며 ‘공연형 아이돌’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82메이저는 최근 아시아 시장 본격 공략을 위해 일본 호리프로 인터내셔널, 이플러스와 활동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이들은 새 앨범 발매에 앞서 다채로운 콘텐츠를 차례로 공개할 예정이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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