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번의 추억' 정보민, '마지막 썸머' 합류…11월 방송
유지혜 기자 2025. 10. 2. 08:27

신예 정보민이 KBS 2TV '마지막 썸머'에 캐스팅됐다.
소속사 아우터 유니버스에 따르면, 정보민은 11월 1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토일극 '마지막 썸머'에 출연한다.
드라마는 어릴 적부터 친구인 남녀가 판도라의 상자 속에 숨겨둔 첫사랑의 진실을 마주하게 되면서 펼쳐지는 리모델링 로맨스 드라마다. 이재욱, 최성은이 주연한다.
현재 방송 중인 JTBC 금토극 '백번의 추억'에 출연하고 있는 정보민은 쉬지 않고 차기작을 선보여 눈길을 모은다. 두 작품 모두 청춘의 감정과 성장을 그려 새 '청춘 아이콘'의 탄생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앞서 단편 작품에서 주로 활약한 그는 다양한 드라마에 도전하며 영역 확장에 힘을 기울일 예정이다.
현재 방영 중인 '백번의 추억'은 매주 토요일 밤 10시 40분과 일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마지막 썸머'는 오는 11월 1일 밤 9시 20분 첫 방송된다.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사진=아우터 유니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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