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란드 멀티골→다이어 PK골’ 맨시티, 모나코 원정서 2-2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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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가 홀란드의 멀티골에도 모나코를 잡지 못했다.
엘링 홀란드는 이날 경기에서도 멀티골을 터트리면서 골 폭풍을 이어갔다.
이번 시즌 홀란드는 리그에서 6경기(선발 6회) 8골, 챔피언스리그에서 2경기(선발 2회) 3골을 기록 중이다.
맨시티는 전반 44분 홀란드의 추가골로 다시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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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맨시티가 홀란드의 멀티골에도 모나코를 잡지 못했다.
맨체스터 시티는 10월 2일(이하 한국시간) 모나코 스타드 루이 II에서 열린 AS 모나코와의 '2025-2026 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2라운드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엘링 홀란드는 이날 경기에서도 멀티골을 터트리면서 골 폭풍을 이어갔다. 이번 시즌 홀란드는 리그에서 6경기(선발 6회) 8골, 챔피언스리그에서 2경기(선발 2회) 3골을 기록 중이다.
전반 15분 홀란드가 선제골을 넣었다. 후방에서 로빙 패스가 들어오자 문전으로 쇄도한 홀란드가 펄쩍 뛰어올라 발끝으로 볼을 터치해 골키퍼 키를 넘겼다.
모나코가 곧바로 따라붙었다. 전반 18분 조르당 테제의 중거리 슈팅이 골망을 갈랐다.
맨시티는 전반 44분 홀란드의 추가골로 다시 앞섰다. 왼쪽에서 넘어온 크로스를 홀란드가 타점 높은 헤더로 처리했다.
맨시티의 승리로 끝날 것 같았던 경기 막판 모나코가 페널티킥을 얻었다. 니코 곤살레스의 발이 높았다. 판정을 둘러싸고 벤치에서 과격한 몸싸움이 벌어지기도 했다. VAR 판독을 통해 파울이 인정됐고 에릭 다이어가 키커로 나서 동점골을 넣었다.(사진=엘링 홀란드)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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