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연하 커플’ 신승호, 윤은혜에 고백 “계속 생각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승호가 윤은혜에게 호감을 드러낸다.
'핸썸즈' 멤버들이 '박력 넘치는 고백'이라는 상황극 연기 미션을 받은 가운데, 윤은혜가 "박력 있는 고백이라도 설렘이 있어야 한다. 여자들은 디테일을 본다"라며 자신의 취향을 밝히는 것.
급기야 '핸썸즈' 멤버들의 5인 5색 고백에 기대를 높인 윤은혜는 상황에 따라 지문을 바꿔가며 멤버들의 연기를 디렉팅한다.
신승호가 연하남의 박력을 제대로 담은 고백으로 윤은혜의 심장을 떨리게 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일 방송하는 tvN 예능프로그램 ‘핸썸가이즈’에서는 차태현, 김동현, 이이경, 신승호, 오상욱이 새로운 부족(不足) 미션인 ‘고탄탄(고기+탄수화물+탄산) 부족’ 생활에 돌입한다.
고탄탄 없이는 한 끼를 버티기도 어려운 못 말리는 식습관을 가진 ‘핸썸즈’ 멤버들이 청천벽력 같은 사태를 어떻게 극복해 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와 함께 ‘핸썸즈’ 멤버들의 고탄탄 획득 게임을 돕기 위해 ‘원조 한류 아이돌’ 윤은혜가 등판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 가운데 윤은혜가 자신의 고백 취향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핸썸즈’ 멤버들이 ‘박력 넘치는 고백’이라는 상황극 연기 미션을 받은 가운데, 윤은혜가 “박력 있는 고백이라도 설렘이 있어야 한다. 여자들은 디테일을 본다”라며 자신의 취향을 밝히는 것. 급기야 ‘핸썸즈’ 멤버들의 5인 5색 고백에 기대를 높인 윤은혜는 상황에 따라 지문을 바꿔가며 멤버들의 연기를 디렉팅한다.
이에 31년 차 베테랑 배우 차태현은 “지문에 쓰여 있는 대로가 아니고, 네가 듣고 싶은 대로 바꾼 거야?”라고 촌철살인을 날려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지만, 윤은혜는 아랑곳없이 “이 프로그램 너무 좋다”라면서 연신 싱글벙글한다.
신승호가 연하남의 박력을 제대로 담은 고백으로 윤은혜의 심장을 떨리게 한다.
신승호는 윤은혜의 눈을 빤히 바라보며 “누나가 좋은 것 같아. 계속 생각나고. 나 너 좋아하는 거 같아”라며 반존대 고백을 투척하고, 양 볼이 발갛게 상기된 윤은혜는 “어우, 제일 떨리는데?”라면서 단전에서 우러난 반응을 드러내, 전설의 명장면 ‘당연하지’에 버금가는 설렘 모먼트를 탄생시킨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백청강 맞아? ‘싱어게인4’ 본선 진출 81인 최초 공개
- 이영자 별장에 ‘가맥집’ 오픈…제철음식 클래스 대박 (전참시)
- 강병규, 팬더tv 엑셀방송 MC로 변화구 승부
- 라미란 모친상, 소속사 “따뜻한 위로 부탁” (전문)[공식]
- ‘정도전’ 배우 김주영, 폐렴으로 별세
- ‘솔로지옥5’ 최미나수, 과감 비키니 화보 공개 [DA★]
- 이미숙, 춘천서 돌연 실종…치매 의심 증상 악화 (찬란한 너의 계절에)
- 김종민 “뺨 때려야”, 미성년자 성스캔들 에곤 실레에 분노 (사기꾼들)
- 장동민, 대통령 만난 이유 있었다…‘가짜뉴스’ 정조준 (베팅 온 팩트)
- S.E.S. 슈, ‘도박 논란’ 딛고 CEO 됐다…명함 공개로 진짜 증명